오늘 강림요양병원에서 음악사랑예술단이 찾아왔습니다~
익숙하고 흥겨운 음악이 들려오자 어르신들께서는 박수를 치며
노래도 따라 부르셨습니다~
다양한 악기와 노래로 잠시 일상의 걱정을 내려놓고
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었습니다~
특히 어르신들의 밝은 표정과 웃음소리가 가득해 더욱 따뜻하고
행복한 시간이 되었습니다~
앞으로도 어르신들께서 즐겁게 참여하고
활력을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