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강림요양병원에
음악사랑예술단이 방문했습니다~
공연이 시작되자 익숙한 멜로디가 흘러나오며
박수와 콧노래가 이어졌습니다~
어르신들 모두 즐겁게 감상하셨고 악기 연주까지
더해져 공연장이 한층 더 활기찼습니다~
무엇보다 오늘은 어르신 세 분께서 용기 있게
무대에 올라 직접 노래를 불러주었습니다~
마이크를 잡고 한 소절 한 소절 정성껏 부르시는 모습에
큰 박수가 쏟아졌고 함께 따라 불렀습니다~
음악을 통해 웃음이 피어나고
특별한 하루가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~
|